<?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version="2.0">
  <channel>
    <title><![CDATA[한국경제일보 정치 최신기사]]></title>
    <link>https://hankuk.co.kr/cate/181926170</link>
    <atom:link href="https://hankuk.co.kr/rss/181926170.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description><![CDATA[정치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6 07:30:09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31 Oct 2026 07:30:09 +0900</lastBuildDate>
    <copyright><![CDATA[Copyright (C) 한국경제일보 정치 최신기사,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language>ko-KR</language>
    <item>
      <title><![CDATA[[심층기획] 경기국제공항 신설 논란…수조 원 투자보다 먼저 따져야 할 것은]]></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6749013392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67490133926</guid>
      <pubDate>Thu, 22 Oct 2026 07:5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경기도가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다시 추진하면서 수도권 항공정책의 경제성과 재정 우선순위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반도체 산업과 첨단 항공화물 수요를 근거로 경기국제공항 유치 의지를 밝혔다. 중단됐던 후보지 분석 및 배후지 개발전략 연구용역도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국제공항 건설비를 전액 국비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국가가 건설비를 부담하더라도 사업의 경제성과 공공성을 검증해야 한다는 원칙은 달라지지 않는다. 경기국제공항이 필요한지를 판단하려면 새로운 공항의 건설 가능성뿐 아니라 기존 인천·김포공항의 활용 여력, 군 공항과의 관계, 항공수요의 실체, 접근 교통망 구축비,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야 한다. 경기도에 공항이 없다? 군 비행장과 민간 여객공항은 구분해야추 지사는 국정감사에서 경기도의 반도체 생산과 첨단 항공화물 수요를 언급하며 공항이 없다는 취…]]></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10/22/p1065567490133926_515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드립니다”…추미애 경기지사, 사과의 진정성마저 논란]]></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61344740469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613447404695</guid>
      <pubDate>Sat, 17 Oct 2026 20: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에 빗댄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지 나흘 만에 공식 사과했지만, 사과 과정에서 사용한 표현을 놓고 진정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특히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라는 발언은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는 사과라기보다 사과 요구에 응하는 형식적 입장 표명처럼 들릴 수 있다는 비판을 낳고 있다. 추 지사는 17일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이 자리를 빌어서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정부의 소방 재정 부담이라는 구조적인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표현상의 실수였으며 소방관을 폄훼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논란은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10/17/p1065613447404695_364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살아있죠?” 울먹인 소방관…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흘 뒤 부천 화재]]></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4352933906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43529339066</guid>
      <pubDate>Sat, 17 Oct 2026 01:1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살아있죠?”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의 한 공장 화재 현장. 검게 그을린 방화복을 입은 소방관이 동료의 생사를 확인하며 울먹였다. “살아있어, 살아있어.” 동료의 대답을 들은 소방관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조금 전까지 불길 속에서 함께 사투를 벌였던 동료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에 화재 진압을 마친 소방관들은 현장을 쉽게 떠나지 못했다. 이날 현장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방문했다. 추 지사는 부상 소방관들의 회복을 위해 경기도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이번 화재는 추 지사가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에 비유해 논란이 벌어진 지 불과 사흘 만에 발생했다. 동료의 생사를 걱정하며 눈물을 흘리는 소방관들의 모습과 추 지사의 발언이 대비되면서 소방 예산에 대한 인식과 공직자의 발언 책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뛰어든 소방관들…6명 병원 이송지난 16일 오전 8시 38분께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금속부품 도장공장에서 화재가 발…]]></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10/17/p1065543529339066_372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천대 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 본격화…이연주 시의원, 지원 조례 제정 나서]]></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5547080123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55470801233</guid>
      <pubDate>Wed, 14 Oct 2026 04:3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제도적 지원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연주 의원(더불어민주당·남동구5)은 지난 12일 인천YMCA 아카데미실에서 열린 ‘인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실행 방안’ 정책토론회를 공동 주관하고,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지방정부와 대학, 의료계, 시민사회가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인천대 의학전문대학원, 설립 필요성과 실행 방안 논의이날 토론회에서는 조승연 영월의료원 외과 과장이 ‘의학전문대학원! 왜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의 모델인가?’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의료계와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인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의 필요성과 실행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서는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10/14/p1065555470801233_480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중앙행정기관 44곳·공무원 9,929명 세종 이전…대한민국 행정지도가 바뀐다]]></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5098360181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50983601816</guid>
      <pubDate>Wed, 14 Oct 2026 03:2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 44곳을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세종특별자치시로 단계적으로 이전하는 대규모 행정기관 재배치 계획을 발표했다. 이전 대상 공무원은 정원 기준 9,929명으로, 약 1만 명에 달한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경찰청 등 주요 중앙행정기관이 이전 대상에 포함되면서 대한민국 행정체계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수도권에 집중된 중앙행정기능을 세종으로 이전해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고, 세종시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기능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주요 부처의 대규모 이전에 따른 비용과 행정 효율성, 대국민 서비스 접근성, 지역별 파급효과 등을 놓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2027년 27개 기관 우선 이전…나머지는 2031년까지정부가 공개한 이…]]></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10/14/p1065550983601816_523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제언] 이민청, 대한민국 관문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설치해야]]></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4825964211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48259642111</guid>
      <pubDate>Wed, 14 Oct 2026 02:3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재외동포청의 세종 이전 논의를 계기로 인천의 국가행정 기능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정부는 국내 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위한 이민청 신설을 검토하고, 그 입지로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재외동포청과 이민청은 역할이 다르다. 해외 동포와 모국의 연결을 다루는 정책과 국내에 들어와 거주하고 일하며 가족을 이루는 이민자의 체류·정착 정책은 구분된다.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유치 역시 국내 이민행정을 총괄할 기관의 신설을 대신할 수 없다. 이민행정은 입국 심사와 체류 허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취업과 노동, 한국어 교육, 자녀의 학교생활, 의료·복지, 지역사회 적응까지 연결돼야 한다. 여러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걸친 업무를 조정하고, 이민자와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도록 만드는 체계가 필요하다. 영종도는 이러한 이민행정의 거점으로 검토할 만한 입지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에 들어오는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10/14/p1065548259642111_536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찬대 시장, 재외동포청 이전 반대 대신 시민 이해 구해…교육문화센터 대안 제시]]></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4765810035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47658100358</guid>
      <pubDate>Wed, 14 Oct 2026 02:2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정부의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계획에 대해 박찬대 인천시장이 반대나 재검토 요구 대신 정책 배경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구하는 입장을 내놨다.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인천 유치를 통해 동포 교류 거점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박 시장은 13일 SNS에서 재외동포청 이전이 특정 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종을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완성하려는 정부의 큰 방향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교육문화센터 인천 유치 협의가 막바지 단계라며 “청은 세종으로 가지만, 동포들은 인천으로 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의 무게중심은 재외동포청의 인천 존치를 요구하는 데 있지 않다. 정부의 이전 방침을 전제로, 교육문화센터 유치를 통해 인천의 역할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박 시장이 시민들에게 이번 일로 인천이 불이익을 받거나 소외된다고 보지 않아도 된다고 밝힌 대목 역시 이전 결정에 대한 우려를 달래고 이해를 구하는 설명으로 읽힌다. 그러나 지역 정치권…]]></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10/14/p1065547658100358_437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법원 ‘와인 1억’ 공방…전임·현직 지출 구분해 책임 따져야]]></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4700877196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47008771963</guid>
      <pubDate>Wed, 14 Oct 2026 02:1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대법원의 업무추진비 와인 구매를 둘러싼 국정감사 공방에서 지출 시기를 구분한 검증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감에서 제시된 1억 원대 구매액 가운데 대부분이 김명수 전 대법원장 재임기에 집행된 것으로 보도되면서,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제기된 질의의 정확성과 당시 지출의 적정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난 12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이 확보한 대법원 와인 구매 집행 내역과 영수증을 토대로 한 보도에 따르면, 김 전 대법원장 재임기인 2022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구매액은 약 8,234만 원이었다. 조 대법원장 취임 이후인 2023년 12월부터 2025년 8월까지는 약 2,619만 원으로, 전체 구매액의 각각 약 76%와 24%를 차지했다. 대법원장 공백기인 2023년 11월에도 약 38만 원이 결제됐다. 구매 방식에도 차이가 있었다. 김 전 대법원장 재임기에는 경기 고양시의 와인 전문점에서 45차례, 회당 평균 약 183만 원어치를 구매한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10/14/p1065547008771963_607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2030년 ‘미추홀구에 살길 참 잘했다’는 말 듣겠다”]]></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727492744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72749274482</guid>
      <pubDate>Mon, 28 Sep 2026 09:2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2030년 임기를 마칠 때 구민들로부터 ‘미추홀구에 살길 참 잘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민선 7기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인천 미추홀구정을 맡은 김정식 구청장이 민선 9기의 핵심 방향을 ‘주민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제시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한국경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신청사 건립과 도화동 데이터센터, 숭의동 장례식장, 구 재정 안정 및 예산 확보를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주요 현안으로 꼽았다. 김 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 등 원도심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제물포역 역명 문제와 학익역 개통, 전세사기 피해 예방, 주차난, 청년 일자리,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특히 민선 9기 구정 목표인 약동하는 미추홀구’에 대해 주민의 안전과 행복, 지역경제와 일자리, 미추홀구의 미래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4년 동안 구민으로 바라본 미추홀…생활불편부…]]></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9/28/p1065572749274482_536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재석 경북도 서울본부장…과학산업에서 중앙무대로, ‘경북의 다리’ 맡았다]]></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5144555197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5144555197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3: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경상북도가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한 정책·예산 대응과 수도권 기업 유치의 전면에 박재석 서울본부장을 배치했다. 박 본부장의 역할은 단순한 대외 연락에 머물지 않는다. 국가예산 확보부터 정부 정책 반영, 기업 투자유치와 재경 인적 네트워크 구축까지 경북의 이해관계를 서울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대구 출신인 박 본부장은 능인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민간기업에서 근무한 뒤 2022년부터 경북도 특보로 활동했다. 과학기술과 산업정책 분야를 거쳐 정무 분야까지 경험했으며 이번에 4급으로 승진해 서울본부장을 맡았다. 그동안 정책을 만들고 보좌하는 위치에 있었다면 이제는 그 정책을 정부 예산과 국가사업, 기업 투자로 연결해야 하는 자리로 이동한 셈이다. 박 본부장은 취임하면서 “국회와 중앙정부의 문을 두드리고, 재경 경북인들과 손을 맞잡고, 투자와 사람을 경북으로 이끄는 다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에는 서울본부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9/13/p1065551445551972_817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현금 결제 시대인데 5만원권 195조원…200조원 육박 ‘어디에 쌓였나’]]></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6646511721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66465117219</guid>
      <pubDate>Mon, 07 Sep 2026 07:4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 등 비현금 결제가 일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 풀려 있는 5만원권 발행잔액이 195조원을 넘어 20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말 기준 5만원권 발행잔액은 195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 5만원권 발행잔액은 2021년 말 144조2천억원에서 2022년 152조9천억원, 2023년 159조9천억원, 2024년 171조9천억원, 2025년 말 189조5천억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올해 7월 말 기준으로는 2021년 말보다 51조2천억원, 35.5% 증가했다. 지난해 말과 비교해도 7개월 만에 5조9천억원 늘었다. 기준 5만원권 발행잔액2021년 말 144.2조원2022년 말 152.9조원2023년 말 159.9조원2024년 말 171.9조원2025년 말 189.5조원2026년 7월 말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9/07/p1065566465117219_110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배준영 의원 대표발의 ‘빈 건축물 정비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6270539525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6270539525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3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전국 곳곳에 장기간 방치된 빈 건축물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정비·지원할 수 있는 첫 통합 관리체계가 마련됐다.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자신이 대표발의한 「빈 건축물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법은 저출산·고령화와 지역 공동화 등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빈 건축물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위험한 건축물은 안전조치와 철거를 추진하고, 활용 가치가 있는 건축물은 리모델링과 공공 활용 등을 통해 새로운 지역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여러 법률로 흩어진 빈 건축물 관리체계 하나로그동안 빈 건축물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건축물관리법」,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여러 법률에 따라 관리돼 왔다. 관리 대상과 기…]]></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8/21/p1065562705395254_611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배준영 의원, 강화 서검도 ‘우라늄 초과 검출’ 현장점검…“원인 철저히 규명해야”]]></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9454810396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94548103969</guid>
      <pubDate>Tue, 18 Aug 2026 15:2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18일 강화군 서검도를 찾아 우라늄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해 검출된 관정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배 의원은 이날 정오 서검도를 방문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해 강화군과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우라늄 초과 검출 현황과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인근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만나 식수 안전과 북한 핵폐수 방류 의혹 등에 대한 우려를 듣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서검마을 관정서 우라늄 기준치 초과 지난 7월 9일 강화군 서검도 서검마을 소규모급수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검사에서는 우라늄이 0.045mg/L 검출됐다. 먹는물 수질기준인 0.030mg/L보 0.015mg/L 높은 수치다. 관계기관은 현재 기준치를 초과한 1번 관정의 사용을 중단하고 2·3번 관정을 이용해 급수하고 있다. 우라늄 저감을 위한 이온교환수지 설비도 설치했으…]]></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8/18/p1065594548103969_723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덕적도서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쓰레기 없는 섬, 여행객과 함께 만든다”]]></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5727940303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57279403033</guid>
      <pubDate>Tue, 18 Aug 2026 05:0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덕적도를 찾는 여행객들과 함께 ‘쓰레기 없는 섬’을 만들기 위한 기후행동 실천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5일 덕적도 일원에서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선포된 ‘쓰레기 없는 섬’의 가치를 이어가고, 관광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섬 지역의 쓰레기를 줄이는 동시에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환경보호를 홍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작은 생활습관의 변화가 기후위기 대응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인천항에서 덕적도까지…여행길에서 시작하는 기후행동 캠페인은 여행객들의 주요 이동 동선을 고려해 인천항 터미널과 덕적도 선착장 등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쓰레기 없는 섬’ 실천 가이드를 안내하고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기후행동의 필요성…]]></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8/18/p1065557279403033_354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12일 ‘제2회 제물포 더담지마켓’ 개최…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7255266304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7255266304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2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들의 가치소비 활성화를 위한 두 번째 ‘제물포 더담지마켓’을 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상수도사업본부 앞 통행로에서 ‘2026년 제2회 제물포 더담지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물포 더담지마켓’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이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소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제2회 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 17개소와 문화누리 3개소 등 총 20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여 업체들은 각 기업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열린 첫 번째 마켓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6월 24일 개최된 제1회 제물포 더담지마켓에는…]]></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8/10/p1065572552663043_256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송도 분구·인천1호선 8공구 연장 더 이상 미룰 수 없다\"]]></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8197417377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81974173779</guid>
      <pubDate>Sun, 26 Jul 2026 11:5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이강구 의원(국민의힘·연수구5)이 송도국제도시의 행정체계 개편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송도 분구 추진과 인천지하철 1호선 8공구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제31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송도는 이미 인구 23만 명을 넘어선 국제도시로 성장했지만 행정서비스는 여전히 연수구 단일 체계에 머물러 있어 증가하는 행정 수요를 감당하는 데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적인 바이오산업과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이 집적된 송도의 위상에 걸맞은 행정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지난 지방선거 당시 여야를 막론하고 송도 분구의 필요성에 공감했지만 행정체제개편 추진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인천시에 송도 분구를 핵심 정책과제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추진 일정과 실행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7/26/p1065581974173779_400_thum.jpe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국회 찾아 우주항공복합도시·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조속 처리 건의]]></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7453511351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74535113519</guid>
      <pubDate>Sat, 25 Jul 2026 09:5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우주항공 산업과 남해안권 발전을 위한 핵심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요청하며 국회를 찾았다. 경상남도는 박완수 도지사가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와 세계적인 해양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 계류 중인 두 특별법의 신속한 심사를 요청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면담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은 단순한 지역 현안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법안"이라며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속한 입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 필수" 박 지사는 우주항공청이 위치한 경남 사천…]]></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7/25/p1065574535113519_849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경원 칼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왜 대전인가…‘삼군의 도시’ 진해도 검토해야]]></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6865865743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68658657430</guid>
      <pubDate>Sun, 19 Jul 2026 08: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통합 또는 교육체계 개편을 추진한다면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것은 ‘어디로 옮길 것인가’가 아니라 ‘어디가 대한민국 합동군 교육의 상징성과 실질적 기능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다. 최근 삼군사관학교 통합과 대전 유치에 대한 논의가 나오고 있지만, 필자는 또 다른 선택지로 경남 창원시 진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진해는 대한민국에서 해군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는 도시다. 현재 해군사관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해군의 주요 부대와 시설이 밀집해 있다. 도시 곳곳에 대한민국 해군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있다. 그러나 진해를 단순히 ‘해군의 도시’로만 봐서는 안 된다. 과거 진해에는 해군대학뿐 아니라 육군대학도 자리했던 역사가 있다. 공군사관학교 역시 진해에 있었던 시기가 있다. 대한민국 육·해·공군의 군사교육 역사가 한 공간에서 교차했던 매우 상징적인 지역인 셈이다. 그렇다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7/19/p1065568658657430_873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용철 강화군수,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군민 안전 최우선”]]></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7865844771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78658447717</guid>
      <pubDate>Sat, 18 Jul 2026 11:0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가 밤사이 내린 많은 비로 인한 피해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지역 내 침수 우려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에 나섰다. 박 군수는 먼저 선원면 장리 농경지 침수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배수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반복되는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의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이어 선원면 미래지향 앞 도로 상습 침수구역을 찾아 배수 상황과 도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박 군수는 비가 내릴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 문제가 주민 불편뿐만 아니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이후에도 강화군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추가 피해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박용철 군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해 작은 위험 신호 하나도 놓치지 않고 군민의 안전과 소중한 삶의 터전을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7/18/p1065578658447717_987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도민을 가장 최우선에…경남 대도약 완성에 모든 역량 집중\"]]></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7463788736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74637887362</guid>
      <pubDate>Sat, 18 Jul 2026 09:5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도정 홍보 책자를 통해 "도민을 가장 최우선에 두고 모두가 공존하고 상생하는 경남을 만들겠다"며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박 지사는 인사말에서 "책임과 본분을 지키며 도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도정에 반영하고, 경남도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민선 8기 성과를 소개하며 경남의 경제와 산업 경쟁력이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국 최하위권이던 경제성장률이 전국 상위권으로 올라섰고, 무역수지 흑자와 고용지표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박 지사는 앞으로의 과제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 경쟁력 강화도 제시했다. 방산, 조선, 우주항공, 원전 등 기존 주력산업은 물론 인공지능(AI),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래 신산업을 집중 육성해 경남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도민의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7/18/p1065574637887362_974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배준영 의원, 서해5도 여객선, 20일부터 야간운항 재개…주민 이동편의 크게 개선]]></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6715996128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67159961288</guid>
      <pubDate>Thu, 16 Jul 2026 07:5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오는 20일부터 서해5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의 야간운항이 재개되면서 백령도와 대청도, 연평도 등 서해5도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6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의 고시에 따라 20일부터 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이 개정돼 야간운항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그동안 서해5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안보와 안전상의 이유로 일몰 30분 후부터 일출 30분 전까지 운항이 제한됐다. 이 때문에 기상 악화나 안개 등으로 출항이 지연될 경우 마지막 배편까지 연쇄적으로 결항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인천과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편도 약 4시간이 소요되는 장거리 항로로, 오전 출항이 지연되면 이후 운항 일정 전체가 늦어져 마지막 배편이 취소되는 일이 빈번했다. 배준영 의원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인천시와 옹진군, 고려고속훼리와 함께 인천~백령 항로 대형여객선 신조 운항 공…]]></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7/16/p1065567159961288_907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의회 교육위, 교육청 예산 운영 질타…\"두루뭉술한 예산은 삭감\"]]></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62332895501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623328955017</guid>
      <pubDate>Wed, 15 Jul 2026 23:2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종혁)가 인천시교육청 직속기관의 예산 편성과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를 이어가며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사업의 실효성을 주문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위원회에서 인천시교육청 직속기관의 2026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일부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가장 큰 논란은 AI융합교육원의 인천학생과학관 특별프로그램 사업비 가운데 '협의회비' 항목이었다. 신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구4)이 협의회비의 구체적인 사용처를 질의하자 AI융합교육원장은 "협의 과정에서 간식이나 음료 등을 제공하는 비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간식비와 회의수당이 별도로 편성된 상황에서 중복 편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명확하게 쓰는 곳도 있고, 지금처럼 두루뭉술한 형태로 있는 경우도 있다"고 답변했다. 이에 정종혁 교육위원장은 "예산에 '두루뭉술'이라는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7/15/p1065623328955017_291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배준영 의원, 영종 정전 복구 현장 긴급 점검…\"재발 방지와 주민 피해 최소화 총력\"]]></title>
      <link>https://hankuk.co.kr/article/106556380801181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hankuk.co.kr/article/1065563808011819</guid>
      <pubDate>Wed, 15 Jul 2026 06: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한 영종국제도시를 찾아 한국전력과 함께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강력히 주문했다. 배 의원은 14일 해안도로 일대 복구 현장을 방문해 한국전력 전력계통본부 부사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송전선로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전력 공급 정상화 계획과 향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앞서 13일 오후 영종구 일대에서는 송전선로 이상으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상가, 공공시설 등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무더위 속 큰 불편을 겪었다. 일부 도로에서는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아 교통 통제가 이뤄지기도 했다. 배 의원은 정전 발생 직후 한국전력 인천본부장과 직접 통화해 신속한 복구를 강력히 요청했으며, 대부분의 지역은 이날 밤 11시께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다. 배 의원은 "13일 늦은 시간 영종구의 대규모 정전으로 많은 주민들이 더위와 안전 문제로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hankuk.co.kr/news/data/2026/07/15/p1065563808011819_151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