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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경제일보 포토·영상 최신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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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토·영상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6 07:3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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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Copyright (C) 한국경제일보 포토·영상 최신기사,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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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 오드래산방, 17일 ‘2026 토종꿀 채밀 시연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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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26 18:5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가을 산자락에서 토종벌과 토종꿀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오드래산방은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2026년 토종꿀 채밀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과 토종벌·토종꿀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토종벌 생태와 전통적인 채밀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풍밀기원제를 시작으로 ▲2026년 햇꿀 채밀 시연 ▲토종꿀 시식 및 품평 ▲토종벌 월동 준비 설명 ▲참가자 식사 및 교류 ▲토종진꿀 특별판매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오드래산방에서 토종벌을 키우며 생산한 햇꿀을 직접 채밀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토종꿀의 맛과 특성을 체험할 수 있다. 토종벌의 겨울나기를 위한 월동 준비 방법도 소개한다. 토종벌 사육에 관심이 있거나 귀농·귀촌 후 양봉을 고려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실제 사육 경험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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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공항, ‘운영 노하우’도 수출한다…중국 공항시장 교육사업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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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01:4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국제공항이 공항 건설과 운영사업을 넘어 20년 넘게 축적한 ‘공항운영 노하우’를 해외에 판매하는 지식서비스 사업 확대에 나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국 후난공항그룹과 산하 공항 고위급·분야별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중국 후난공항그룹 공항운영 관리과정’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해외공항의 요청에 따라 설계된 맞춤형 유상 교육과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후난공항그룹은 중국 후난성의 주요 공항을 운영·관리하는 공항그룹으로 창사 황화국제공항을 비롯해 장가계 하화국제공항, 창더 도화원공항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후난공항그룹 장밍량(Zhang Mingliang) 부사장과 창사 황화국제공항 창시쥐안(Chang Xijuan) 공항장을 비롯해 그룹 본사와 장가계·창더 등 산하 공항 관계자 20명이 참여했다. 중국 공항 경영진, 인천공항 운영 시스템 직접 배웠다교육과정은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니라 인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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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 긴급 지원…구호물자 항공·물류 수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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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26 03:5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한진그룹이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우리 정부의 구호물자 수송에도 나섰다. 한진그룹은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과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그룹의 창업 이념인 ‘수송보국(輸送報國)’을 실천하고 항공·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재난지역 지원에 나선다는 취지다. 대한항공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으로 출발하는 KE695편을 통해 자체 마련한 긴급 구호물품을 수송했다. 지원 물품은 ‘한진제주퓨어워터’ 생수 1,000박스(1.5ℓ 12병 기준)와 담요 1,000장이다. 구호물품은 8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네팔로 운송된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현지 피해지역은 대홍수로 인한 인프라 붕괴로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원된 생수와 담요는 네팔 정부를 통해 이재민을 비롯해 병원과 구조 현장 등 구호물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리 정부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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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항공, 생성형 AI 기반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 구축…항공정비 디지털 전환 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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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22:1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대한항공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을 항공기 정비 현장에 본격적으로 도입하며 항공정비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규 시스템은 항공기 정비 과정에서 축적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로 검색·분석해 현장 정비사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엔지니어링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LG CNS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개발에 참여했으며 약 6개월에 걸쳐 시스템을 완성했다.“이런 결함이 있었는데”…자연어로 물으면 AI가 과거 사례 찾는다 가장 큰 특징은 정비사가 복잡한 검색어나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알지 못해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자연어로 결함 증상이나 상황을 입력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비사가 항공기에서 발생한 결함이나 증상을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단순한 키워드가 아닌 문맥과 의미를 파악해 관련 정비 이력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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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경제일보 인물] 배우 천황성, “말보다 표정과 호흡으로”…중후한 존재감으로 완성하는 생활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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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3:0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화려한 대사나 과장된 몸짓보다 표정과 눈빛, 호흡으로 인물의 삶을 보여주는 배우가 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회장, 아버지, 군인, 동네 어른 등 현실 속 중·장년 인물을 꾸준히 연기해 온 배우 천황성이다. 천황성은 1957년생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해 단편영화, 광고,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영화인 정보에서도 한국 배우로 등록돼 있으며, 여러 배우 프로필 자료에는 180cm의 신장과 중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정치인·군인·회사 중역·회장·아버지·할아버지 등 폭넓은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 소개돼 있다. 그의 강점은 무엇보다 ‘생활연기’다. 천황성은 자신의 배우 프로필에서 과장 없는 생활연기를 바탕으로 묵직한 감정과 신뢰감을 지닌 중·장년 캐릭터, 현실에 존재할 것 같은 어른 역할에 강점이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말보다 표정과 호흡으로 감정을 전달하고 눈빛으로 서사를 완성하는 배우를 지향한다. 실제 필모그래피도 이러한 배우의 색깔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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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인의 시선으로 담아낸 영종도의 아름다움…포토에세이 『파도가 그린 섬』 8일 e-book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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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ug 2026 03:2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영종도의 사계절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 권에 담은 포토에세이 『6인의 포토그래퍼와 함께하는 파도가 그린 섬』이 8월 8일 전자책(e-book)으로 출간된다. 이번 작품은 영종도에 거주하며 오랫동안 섬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온 여섯 명의 포토그래퍼가 함께 참여한 공동 프로젝트로, 영종도의 바다와 숲, 노을, 해안길, 그리고 일상 속 아름다운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했다. 참여 작가는 정태환(디에고), 정연우(신과함께), 윤연주(나리), 한도영(허브), 이희원(작은토끼), 정태일(아룬) 등 6명이다. 이들은 같은 공간을 바라보면서도 각자의 감성과 시선으로 영종도를 표현해 한 권의 책 안에서 서로 다른 여섯 가지 이야기를 완성했다. 『파도가 그린 섬』은 단순한 관광 안내서나 사진집이 아닌 포토에세이 형식으로 구성됐다.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통해 독자들이 영종도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자연이 주는 쉼과 위로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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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해선 KTX-이음,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코레일 15년 연속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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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04:0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동해선 KTX-이음이 친환경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인정받으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이로써 코레일은 15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친환경 철도 운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코레일은 동해선 KTX-이음이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와 소비자가 제품과 서비스의 친환경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권위 있는 친환경 인증으로, 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우수 상품에 수여된다. 이번 심사에서 동해선 KTX-이음은 열차 시승을 통한 현장평가와 온·오프라인 소비자 투표를 거쳐 ▲친환경성 ▲안전성 ▲높은 에너지 효율 ▲고객 소통 및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존 KTX-이음보다 실내 소음 에너지를 30% 이상 줄이고, 공기청정 및 악취 저감 설비를 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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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종해안순환도로 전면 개통…53.7㎞ 해안도로 하나로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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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8:2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경원]]></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 영종국제도시를 한 바퀴 연결하는 영종해안순환도로가 13일 오전 9시를 기해 전면 개통됐다. 이번 개통으로 마지막 미개통 구간이었던 미단시티 진입도로(1단계)가 연결되면서 총연장 53.7㎞에 이르는 영종해안순환도로 전 구간이 하나의 순환도로망으로 완성됐다. 영종해안순환도로는 인천국제공항과 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용유지역 등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으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는 물론 관광객 접근성과 물류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청라하늘대교와 미단시티를 연결하는 총연장 2.99㎞, 왕복 2차로로 조성됐다.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도 함께 설치돼 차량뿐 아니라 자전거 이용객들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청라하늘대교에서 미단시티까지 차량으로 약 4분이면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그동안 우회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면서 미단시티와 한상드림아일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의 이동 시간이 크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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