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건설산업은 단순히 건축물을 시공하는 산업이 아니라 사람의 삶의 터전을 만들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산업이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과 신뢰를 추구하며 기업 성장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기업인이 있다. 바로 엔에스건설㈜ 장준희 대표다.
엔에스건설은 인천광역시 영종구 운중로107번길 52(중산동)에 본사를 두고 영종국제도시를 중심으로 주거 브랜드 NS ZIUM(엔에스지움)'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주거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건설기업이다.
회사는 2024년 '대한민국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과 '한국 소비자선호브랜드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두 시상은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경쟁력, 품질, 기술력,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NS ZIUM 브랜드의 우수성과 시장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준희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건설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엔에스건설은 공동주택을 비롯해 다양한 건축·토목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신소재와 첨단 건축공법을 적극 도입해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장 대표는 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장이어야 한다는 경영철학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인천마린스카이MJF라이온스클럽 전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현재는 영종지역혁신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장 대표를 기업 경영 능력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역 대표 기업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행사 후원,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장준희 대표는 "기업은 이윤만 추구하는 조직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일원"이라며 "좋은 건축물을 만드는 것은 물론, 기업이 가진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년 브랜드 대상 2관왕을 계기로 엔에스건설은 'NS ZIUM'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품질 향상,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신뢰를 쌓아온 장준희 대표의 행보가 앞으로 영종국제도시는 물론 대한민국 건설산업에 어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한국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