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석 경북도 서울본부장…과학산업에서 중앙무대로, ‘경북의 다리’ 맡았다

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다”…학교 교육도 ‘부족’

인천시, 2027년 생활임금 1만2,630원 확정…올해보다 5.1% 인상

마포에선 새우젓이 나지 않는다…그런데 왜 19년째 ‘새우젓축제’일까

강화군청 태권도팀, 국내외 무대 ‘금빛 질주’…배준서 세계 그랑프리 정상

강화군, 저연차 공무원 대상 ‘반부패·청렴 워크숍’ 개최

인천 신도리 도로변 대형 옹벽 곳곳 균열…안전점검 필요성 제기

SNS 유행에 수난 당하는 영종도 ‘스마일게’…무분별 채집에 서식지 훼손 우려

비현금 결제 시대인데 5만원권 195조원…200조원 육박 ‘어디에 쌓였나’

부평문화의거리, 가을밤 거대한 ‘야장’으로…11~12일 ‘부평야장’ 평맥페스티벌

박재석 경북도 서울본부장…과학산업에서 중앙무대로, ‘경북의 다리’ 맡았다
경상북도가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한 정책·예산 대응과 수도권 기업 유치의 전면에 박재석 서울본부장을 배치했다. 박 본부장의 역할은 단순한 대외 연락에 머물지 않는다. 국가예산 확보부터 정부 정책 반영, 기업 투자유치와 재경 인적 네트워크 구축까지 경북의 이해관계를 서울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대구 출신인 박 본부장은 능인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민간기업에서 근무한 뒤 2022년부터 경북도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 긴급 지원…구호물자 항공·물류 수송
한진그룹이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우리 정부의 구호물자 수송에도 나섰다. 한진그룹은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과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그룹의 창업 이념인 ‘수송보국(輸送報國)’을 실천하고 항공·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재난지역 지원에 나선다는 취지다. 대한항공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으로 출발하는
박재석 경북도 서울본부장…과학산업에서 중앙무대로, ‘경북의 다리’ 맡았다
경상북도가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한 정책·예산 대응과 수도권 기업 유치의 전면에 박재석 서울본부장을 배치했다. 박 본부장의 역할은 단순한 대외 연락에 머물지 않는다. 국가예산 확보부터 정부 정책 반영, 기업 투자유치와 재경 인적 네트워크 구축까지 경북의 이해관계를 서울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대구 출신인 박 본부장은 능인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민간기업에서 근무한 뒤 2022년부터 경북도